전체 글1367 평생 처음 느끼는 이 졸림이 고산에서 평지로의 적응 현상이라고? [평생 처음 느끼는 이 졸림이 고산에서 평지로의 적응 현상이라고?]윈난성 다리가 해발 2천 미터, 리장이 2400 옥룡설산 4600 차마고도 트레킹고도가 2500 전후 그리고 쿤밍이 1900 정도였다.윈난성의 각 도시와 트레킹에서, 심지어 설산에서도 산소통 없이 고산증은 나름 선방했나 싶었는데, 귀국하자마자 졸음이 상상 이상이었다.물론 연 이은 2박 3일의 국내이동으로 피곤은 축적이 되었겠지만....기차나 비행기 타는 시간이 아무리 길어도 잠을 거의 자지 않는 성향이고, 평생 낮에 졸아 본 경험이 없는 사람으로서 당혹감. 제미나이와 경험을 점검해 보았다. 세상에...2박 3일 국내 일정을 마치고, 밤 8시부터 아침 6시까지, 3일간 내리 자고서야 정상인이 되었다 일상 복귀야 귀국한 날의 오후부터 근무 들.. 2026. 10. 30. 윈난성 차마고도를 간 까닭 [윈난성 차마고도를 간 까닭]윈난성 여행을 계획한 이유는 단 하나이다. 그러나 곰곰 생각햐보면 하나가 더 따라 온다. 하여, 윈난성을 간 이유는 3개다. 차마고도의 한 부분인 호도협 트레킹과 히말라야의 끝자락인 옥룡설산을 밟아 보는 것. 그리고 차마고도 시작점인 다리시를 출발하여 지나는 도시인 리장과 샹그릴라. 그 고성이 보고 싶었다.첫째, 실크로드보다 역사가 깊을지도 모른다는는 차마고도의 그 긴 여정의 한 부분을 나도 밟고 싶었다. 97년 실크로드를 다난 온지 30년만에 차마고도를 밟아 보기로 했다. 먼저 살다간 그 긴 길을 오갔을 상인들의 숨결이 궁금했다.둘째. 옥룡설산을 밟아서 히말라야를 간 느낌을 만나고 싶었고, 그 웅장한 두 대륙판의 융기 결과물우 궁금했었다. 히말라야를 아직 못 가보았으니. .. 2026. 10. 22. 윈난성 차마고도 9일/곤명/원통사/취호공원/인천 [윈난성 차마고도 9일/곤명/원통사/취호공원/인천]곤명이 웁국 출국지라 3일을 머무른다. 오늘이 출국일 마지막날. 자투리 시간이지만 꽤 길다. 2026. 10. 21. 윈난성 차마고도 8일째ㅡ2: 석카설산 풍경구 [윈난성 차마고도 8일째 ㅡ2 ㅡ2: 석카설산 풍경구]예기치 않게 들렀는데, 정말 좋았다. 기다리는 사람만 없었으면 한 두 시간 더 머물고 싶었던 곳. 케이블을 1회 갈아타고 정상에 올랐다.https://youtube.com/shorts/-dLO1urm-ak?si=TEWrRbrJkCJI4Y7n 2026. 10. 20. 윈난성 차마고도 8일: 상그릴라/송림찬사/두커종고성/마니차. [윈난성 차마고도 8일: 상그릴라/송림찬사/두커종고성/마니차]송찬림사두커종고성마니차아래의 세 곳은 시간이 될지 모르겠다. 2026. 10. 20. 윈난성 차마고도 7일: 호도협에서 상그릴라 가는길에 니파하이 즐기기 [윈난성 차마가도 7일: 호도협에서 상그릴라 가는 길에 니파하이 즐기기] 2026. 10. 20. 이전 1 2 3 4 ··· 22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