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338 미서부 1일: 샌프란시스코/금문교/소살리토 [미서부 1일: 샌프란시스코/금문교/소살리토] 2026. 9. 22. 미서부 여행의 시작 [미서부 여행의 시작]역의 파스쿠찌에는 줄을 섰다. 하여 크리스피 크림 도넛 매장으로 발길을 옮긴다. 물론 디카페인 커피만 주문했다만.카카오택시가 12분이 걸려서 도착했다. 이렇게 오래 잡히지 않은 경우가 없었는데, 넉넉하게 시간을 배정하는 습관은 항상 유용하다. 나도 누군가처럼 인천공항이 아니라 나리타나 상해 혹은 홍콩 경유하는 항공편에 익숙해져야 할까?여행은 늘 설렌다.집을 단정하게 정돈해 놓고 나는 나의 길을 간다.2034년까지 부지런히 돌아다녀야 한다. 체력의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그 이후엔 외국은 랜선여행으로 하고, 국내 여행의 시작이다. 24년 10월부터 26년 10월까지 10년간을 집중 해외여행으로 안배했다. So far, not bad. Actually so cool.서울역에서 돈가.. 2026. 9. 21. 수면 시각 변경 완전 성공 : 데이터가 말한다 [수면 시각 변경 완전 성공:데이터가 말한다]25년 6월 1일부터 수면 시각을 변경했다. 밤 10시에 자고 6시에 기상하는 것으로.거의 평생을 아니 25년 5월 31일까지 12시에 잠들고 7시에 기상.으로 살았다. 직장 근무 시간이 한두 시간씩 변경이 있을 수 있어서 마음만 먹으면 나의 수면 시각도 들쑥날쑥 할 수 있지만, 나는 그 것을 허용하지 않았다.그래서 이유 불문하고 7시에 기상이었다. 물론 자는 시각은 약속이 없는 한 12시였다. 최종 한 10년간은 토요일 일요일 휴일에도 그 시간에 기상했다. 더 일찍 일어나는 일은 있어도 늦잠을 자는 경우는 없었다.핸드폰을 가지고 놀다가 우연히 월단위로 1년간 수면 데이터를 볼 수가 있었다. 정말 우연히.폰에 저장된 앱이, GPS를 기준으로, 움직임이 없는 시.. 2026. 9. 21. 이별. 그립겠지만. [이별, 그립겠지만]올해는 생명이 없는 것들과의 이별이 있다. 그립겠지만. 어쩌겠는가.산행을 함께 했던 등산화!!!여행을 함께 했던 워카!!!안녕!!!안녕!!!또 안녕!!!17년, 10년을 함께 했으니 당연히 그리울 게다.https://serendipity-of-soul.tistory.com/m/1429 캐리어를 사야하네/싸야하네[여행 가방을 사야 하네/싸야 하네]여행을 예약했다. 일자가 다가온다. 3일 전에 일정확인서 주는 여행은 처음이다. 3일 전에 여행비 잔액 입금이라니. 신기한 세상이다.습관대로 큰 개리어에 물serendipity-of-soul.tistory.com 2026. 9. 3. 장가계4일/군성사석화박물관 [장가계4일/군성사석화박물관]미술관을 박물관이라 하는 것일까? 자연풍광을 보다가 마지막 날에 문득 인조 풍광을 만나게 되었다. 천연 모래를 사이즈별로 색별로 마련해서 그림을 그렸다. 멋지다. 2026. 8. 11. 장가계 마무리/다시 방문한다면 [장가계 마무리: 다시 방문한다면]3박 4일이다. 부산에서 장가계 직항이 있어서 시간을 알차게 이용할 수 있었던 게 최대의 장점이다. 프로그램을 팔 때, 노쇼핑. 노팁의 의미를 알았다. 그리고 노소핑의 의미도 알았다 이번 여행은 노팁/노옵션/그리고 쇼핑이었다.쇼핑은 물건 판매에 참여를 하는 것인데, 시간만 좀 양보하면 될 줄 알았다. 그런데 감정운동도 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채었다.라텍스 침대 베개 이불 세트도 사 주고 싶었고, 침향도 사주고 싶었는데, 마음의 준비를 하고 오지 않아서 구매를 안 했다. 부산에서 직항이 있어서 자유아행으로 한 번 와도 될 듯 하지만 인산인해의 광경은 멈칫하게 한다. 그래도 그 와중에 서서히 움직이는 여행을 선택해 본다면, 아래의 장소를 느긋하게 둘러보고 싶다.황룡동굴원가.. 2026. 8. 10. 이전 1 2 3 4 ··· 223 다음 반응형